Sunday, June 21, 2009

가주 중간가 오월들어 이천불 상승(249,000달러)

LAtimes의 가주 집가격에 대한 기사에 따르면 가주의 중간집가격이 오월에 247,000 달러에서 249,000 달러로 이천불이 올랐다고 한다. 이러한 가격상승은 얼음처럼 꽁꽁어러있던 고급주택소유자들이 그들의 주택 가격을 내림으로써 일어나고 있는 현상으로 설명하고 있다.

주택가격이 바닥을 쳤는가를 묻는다면 아직 알 수 없는 일이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왜냐면 아직 많은 포클로져 집들이 시장에 나오지도 못한 채 은행들과 융자회사들에게 있고 또한 올 가을과 내년 초쯤으로 예상대는 거대한 또한번의 집소유자들이 주택융자금을 지불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결국 제 예상대로라면 올해는 거의 저점으로 떨어진 낮은 가격대의 집들은 현재의 집 가격대를 유지하거나 조금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이고 고급 주택의 가격 붕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조금 후 부터서는 각 신문들에서 집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둥의 여론을 속이는 기사들이 속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것은 집가격을 오르기 때문이 아니라 고급주택소유자들과 융자회사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집들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대로 값을 내림으로써 거래가 이루어지고 그럼으로서 중간가격대가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뜻 합니다.

Saturday, June 20, 2009

문제는 타이밍. 지금 당신은 집을 구입할 적기라고 보십니까?

중앙일보의 이기사를 읽어보면 꼭 독자 여러분들이 지금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 되는 것처럼 기사가 쓰여있습니다. 저도 인플레이션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죠. 왜냐면 올해와 내년에 이자율이 변동되는 ALT-A론과 Optional ARM론으로 집을 싼 많은 사람들이 집값을 내지못해 더 많은 포클로우져 집들이 시장에 나오게 될 거라는 거죠. 지금 집을 사셨다가는 일이년 안에 고스란히 다운페이먼트가 공중으로 날아가는/사라져버리는 경험을 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지금으로서는 조금 더 기다려도 조금 더 참아도 괜찮은 때라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왜 고급주택가격이 계속 떨어져야만 되는가?

블룸버그 기사에 의하면 왜 백만채이상의 집들이 2012년까지 가격이 떨어 질것인가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주택융자 심사강화와 예전과 같지 않게 주택구입자가 손쉽게 돈을 빌릴 수 없는 것이 집값을 떨어뜨릴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사실말이지 중앙일보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면 "싸고 좋은 집 사세요"라는 광고기사를 보면 어떻게 양심가진 기자가 그런 글을 올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글에서 왜 집값이 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제 생각도 한번 올려봅렵니다.

June 16 (Bloomberg) -- Prices for the most expensive U.S. homes may not
reach bottom for another few years, according to JPMorgan Chase & Co.
analysts.
주: 미국의 값비싼 고급주택들의 가격이 앞으로 몇년동안 바닥을 치지 못할 것이라고 JPMorgan Chase & Co.의 말을 인용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California is probably worse than other states, but higher-priced homes in general are going to be a problem,” Sim said in a telephone interview today. The state’s median sales price for existing single-family homes fell 37 percent in April from a year earlier, to $256,700, according to California’s Association of Realtors. Nationwide, the price fell 15 percent to $169,800, according to the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주: 오늘 전화 인터뷰에 응한 Sim이 말하기를 가주가 다른 주들에 비해 매운 안좋은 상태며, 좀더 비싼 가격대의 집들이 대체적으로 문제라고 했다. 가주의 집중개인 연합(California’s Association of Realtors)에 의하면 가주의 현재 단독주택의 중간집 가격이 2009년 4월에 37% 전년도보다 떨어졌져서 256,700 불이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실업률이 11.5%대로 치솟았어요.

가주계발국에 따르면, 오월달 가주의 실업률이 11.5%로 진입하였습니다. 가주 취업계발국(Califonia Employment Development Department)이 실시한 두개의 설문조사에서 비농업관련 일이 오월들어 68,900개가 감소하였습니다.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마이스페이스 또한 고급 IT인력 420 명을 정리 해고 하였습니다.

이런 실업률의 증대가 가주의 집값에 상당히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더 많은 포클로져와 집값 하락이 예상되는 국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