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09

가주 중간가 오월들어 이천불 상승(249,000달러)

LAtimes의 가주 집가격에 대한 기사에 따르면 가주의 중간집가격이 오월에 247,000 달러에서 249,000 달러로 이천불이 올랐다고 한다. 이러한 가격상승은 얼음처럼 꽁꽁어러있던 고급주택소유자들이 그들의 주택 가격을 내림으로써 일어나고 있는 현상으로 설명하고 있다.

주택가격이 바닥을 쳤는가를 묻는다면 아직 알 수 없는 일이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왜냐면 아직 많은 포클로져 집들이 시장에 나오지도 못한 채 은행들과 융자회사들에게 있고 또한 올 가을과 내년 초쯤으로 예상대는 거대한 또한번의 집소유자들이 주택융자금을 지불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결국 제 예상대로라면 올해는 거의 저점으로 떨어진 낮은 가격대의 집들은 현재의 집 가격대를 유지하거나 조금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이고 고급 주택의 가격 붕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조금 후 부터서는 각 신문들에서 집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둥의 여론을 속이는 기사들이 속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것은 집가격을 오르기 때문이 아니라 고급주택소유자들과 융자회사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집들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대로 값을 내림으로써 거래가 이루어지고 그럼으로서 중간가격대가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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