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타임지 인터넷 판에 의하면 현재 엘에이랑 오렌지 카운티에서 일어나고 있는 제반의 현상들을 잘 설명하고 있네요. 이 기사 제목이 'Another wave of foreclosures is posied to strike'.
제가 이 블로그에서 언급하였던 은행들과 주택담보 대출 회사들이 뒷주머니차고 내놓지 않았던 포클로져 집들을 내어놓으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왜 이들 회사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집들을 빨리 처리하지 않았을까요?
두가지 측면을 생각해볼 수 있는데, 첫번째는 오바마 정부에서 제정한 집안정화 플랜('home-stablility plan)에 싸인을 했었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떨어지는 있는 집들을 헐값에 처분하면 각 회사의 대차대조표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고 그렇게 되면 주식이 떨어지게되는 계속 가지고 있다가 조금씩 조금씩 시장에 풀어 놓으려고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들 있었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참 주식이랑 집값이랑 비슷한게, 오르기 시작하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다 팔면 더 오르고 내릴만큼 내렸다고 생각해서 사게 되면 값이 더 떨어져 버리걸라요. 참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암튼, 이제 좀 주택 시장이 안정되어가려고 하는데 또 다른 막강한 포클로져 폭풍이 몰아칠 태세를 갖추고 있다니 참 주택시장이 암울합니다.
그래도 좋은 소식이라면 돈을 갑지 못해 디폴트가 된 상태는 아주 많이 증대되었어도 또 다른 포클로져 스나미가 올 거라는 것이 아직은 불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주택담보 대출회사들이 아주 공격적으로 자신들이 소유한 포클로져된 집들을 처분하려고 한다니 집장만의 기회를 보고 계시는 분들은 제 블로그에서 그날 그날 올라오는 정보를 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Friday, July 10, 2009
Wednesday, July 8, 2009
L.A. 카운티 디폴트되는 비율이 작년 대비 두배로 증가...
L.A. Times의 피터 홍씨에 따르면 90일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납입하지 않은 비율이 작년 동기간, 오월에 비해 두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현재 L.A. 카운티의 주택담보대출 미납입율은 오월 현제 9.5%라고 하네요. 지금은 7월달이니 그때보다 더 증가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은행이나 주택담보대출업체들의 장부 뒷편에서 나오지 않고 있는 포클로져가 주택시장을 이제 막 덮칠려고 하고 있답니다.
미국 전체로 봐서, 오월 현재, 6.5%의 주택담보 미납입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것은 4월의 4%보다 무려 2.5%나 급격히 증가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전체 포클로져된 집을 주택주인으로부터 회수되는 비율이 2008년 오월 현재 0.7%로 이것 역시 2007년 4월달의 0.6%에서 0.1% 증가된 상태라고 합니다.
현재 L.A. 카운티의 주택담보대출 미납입율은 오월 현제 9.5%라고 하네요. 지금은 7월달이니 그때보다 더 증가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은행이나 주택담보대출업체들의 장부 뒷편에서 나오지 않고 있는 포클로져가 주택시장을 이제 막 덮칠려고 하고 있답니다.
미국 전체로 봐서, 오월 현재, 6.5%의 주택담보 미납입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것은 4월의 4%보다 무려 2.5%나 급격히 증가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전체 포클로져된 집을 주택주인으로부터 회수되는 비율이 2008년 오월 현재 0.7%로 이것 역시 2007년 4월달의 0.6%에서 0.1% 증가된 상태라고 합니다.
Tuesday, July 7, 2009
잠깐, 아직도 집값이 계속 떨어진데요...
CNBC에 따르면 2010년 후반기까지 약 미국집값이 최고로 올랐던 해의 40%정도 까지 떨어질거라고 하네요. 지금 집장만하시려는 분들은 조금 더 참으셔도 좋을듯 싶네요.
제작년이란 작년이맘때 쯤 제가 아는 친구들이 집을 장만한다고 해서 참으라고 했었는데 제말 무시하고 콘도를 산 친구는 다운페이로 냈던 수만불이란 돈이 공중으로 날아갔다는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 하고 있답니다.
말이 쉽지 일반인이 일년에 만불 모으기가 쉽나요?
그럼 20%다운하려고 모은 7~10만불이란 돈을 모으기 위해서 몇년을 모아야 하나요?
그리고 그게 그냥 날아가 버린 내 친구의 심정을 헤아리며...
제작년이란 작년이맘때 쯤 제가 아는 친구들이 집을 장만한다고 해서 참으라고 했었는데 제말 무시하고 콘도를 산 친구는 다운페이로 냈던 수만불이란 돈이 공중으로 날아갔다는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 하고 있답니다.
말이 쉽지 일반인이 일년에 만불 모으기가 쉽나요?
그럼 20%다운하려고 모은 7~10만불이란 돈을 모으기 위해서 몇년을 모아야 하나요?
그리고 그게 그냥 날아가 버린 내 친구의 심정을 헤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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