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imes의 피터 홍씨에 따르면 90일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납입하지 않은 비율이 작년 동기간, 오월에 비해 두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현재 L.A. 카운티의 주택담보대출 미납입율은 오월 현제 9.5%라고 하네요. 지금은 7월달이니 그때보다 더 증가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은행이나 주택담보대출업체들의 장부 뒷편에서 나오지 않고 있는 포클로져가 주택시장을 이제 막 덮칠려고 하고 있답니다.
미국 전체로 봐서, 오월 현재, 6.5%의 주택담보 미납입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것은 4월의 4%보다 무려 2.5%나 급격히 증가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전체 포클로져된 집을 주택주인으로부터 회수되는 비율이 2008년 오월 현재 0.7%로 이것 역시 2007년 4월달의 0.6%에서 0.1% 증가된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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