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8, 2009

L.A. 카운티 디폴트되는 비율이 작년 대비 두배로 증가...

L.A. Times의 피터 홍씨에 따르면 90일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납입하지 않은 비율이 작년 동기간, 오월에 비해 두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현재 L.A. 카운티의 주택담보대출 미납입율은 오월 현제 9.5%라고 하네요. 지금은 7월달이니 그때보다 더 증가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은행이나 주택담보대출업체들의 장부 뒷편에서 나오지 않고 있는 포클로져가 주택시장을 이제 막 덮칠려고 하고 있답니다.

미국 전체로 봐서, 오월 현재, 6.5%의 주택담보 미납입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것은 4월의 4%보다 무려 2.5%나 급격히 증가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전체 포클로져된 집을 주택주인으로부터 회수되는 비율이 2008년 오월 현재 0.7%로 이것 역시 2007년 4월달의 0.6%에서 0.1% 증가된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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